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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두들분양

두들다움 레드파티버니두들 : 토밥 왕자님

오직 두들만을 위한 공간

두들다움 🏡

레드파티버니두들 꼬꼬마 등장

애칭은 토밥 왕자님이에요 .. ❤

그냥 .. 딱 보자마자 생각나서

지어준 애칭이지만

오래오래 잊지않아야짓 

애칭이 겹치면 나중에 헷갈릴 수 있으니

모두 모두 다른 애칭들

나름 찰떡이다 싶은 애칭들로 

고민해서 지어주고 있는데

요즘은 애칭 지어주는 시간만 30분이 넘는 거 같아요 

🙄😳😱

찐한 밤색&화이트 

일명 레드파티 모색상은 

언제봐도 돋보이는

저의 1순위 모색 .. 😍😍

취향 참 한결같은 .. 😅

 

반곱슬 모질에 두툼한 얼굴상

두들스러운 모습이 태가 나는

골든두들 아닌 !!

버니두들 토밥이 입니닷 👻

모색이 갈색 계열 아가들은

겉보기에 굉장히 비슷한 거 같아요 ㅎㅎ

실제로 저도 옛날에는 멀리서 보고

골든두들 귀엽따!! 했는데

버니두들이라고 하셔서

그래요 ...? 했던 기억이 있네요 희희..

레드파티두들 여러 아이들을 

보여드렸지만 같은 모색이어도

무늬도 아이들마다 모두 다르고

모질도 다르기 때문에

생김새도 모두 다른게 티가 난답니다!

백프로 똑같이 생겼던 아가는 

솔직히 못 본 거 같아요 🤓🤓

토밥이는 남매인 아가랑도

모질부터가 달랐어요 ㅎㅎ 

\

잠자는 요정 토밥이

자는 모습도 너무 귀여운...

강아지인형 판박이 ㅎㅎ

자는 모습만 봐도

마음이 힐링되는 마법 .. 👻👻

살짝쿵 신은 덧버선 양말과 ㅎㅎ

시원시원한 가르마와 목태

멀리서 봐도 토밥이는 

한 눈에 알아보겠어요 

먹보요정 토밥이 

ㅋㅋㅋ

오자마자 이렇게 바로 적응하고

세상 신난 꼬리를 보여주며

푸드파이터가 되어버린 토밥

잘 먹고 잘 자고 잘 놀고

씩씩하게 쑥쑥 자라길!!

어쩜 강아지들은

이렇게 사람을 좋아할까요?

매일 봐도 매일 신기한..

처음 본 사람이 낯설지도 않은지

다가가면 꼬리치고

멀리서도 달려오는 모습은

언제나 심쿵 그 자체 ㅠㅁㅠ

건강하게 태어나 

꼬물꼬물 시절을 지나

개린이 시기를 맞이한 우리 아가들

요번 만남도 언제나처럼

반가움이 크네요오 🥳

미니버니두들 사이즈로

성견이 되면 딱 중형견의 표본으로

성장할 우리 토밥이 !!

너무 크지도 너무 작지도 않은 체구

털빠짐이 덜한 반곱슬 모질까지

두들강아지 티나는 모습 👍

컸을때도 이 모색 그대로 성장하는

레드파티 미니버니두들 이랍니다 

한쪽 귀 폴랑이는 모습이

귀여운 순간포착샷 ㅋㅋ

곰돌이 인형 같아요 ..

오자마자 찍은 사진 영상인데

뭐이렇게 적응을 잘 하는지 ㅎㅎ

나도 너무 반가워 토밥 ..🖐🖐

 

010-9362-0106

 

두들다움서울 마포구 토정로11길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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